💵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 4대보험·세금 공제 후 월급
연봉을 입력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4대보험과 근로소득세를 공제한 실제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5-04-14 · 🇰🇷 대한민국 기준
입력값을 넣으면 결과가 즉시 계산됩니다. (JavaScript가 활성화되면 계산기가 표시됩니다)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연봉(세전)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의 4대보험료와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한 금액이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입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항목(식대 등)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2025년 기준 요율을 사용하며, 월 급여를 연봉의 1/12로 가정합니다. 상여금이 별도로 있는 경우 실제 월 실수령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4대보험 요율 (2025년 근로자 부담)
- 국민연금 — 과세소득의 4.5% (기준소득월액 39만~617만원 한도)
- 건강보험 — 과세소득의 3.545%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12.95%
- 고용보험 — 과세소득의 0.9%
비과세액을 꼭 입력하세요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비과세로, 4대보험과 소득세 계산 기준에서 제외됩니다. 비과세액이 클수록 공제액이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회사 급여명세서의 "비과세" 항목 합계를 입력하면 더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왜 회사에서 받은 실수령액과 다르나요?
근로소득세는 매월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되고 연말정산으로 정산됩니다. 이 계산기는 연간 소득세를 추정해 12로 나누므로 월별 원천징수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연간 총액 기준으로는 근사합니다.
Q. 상여금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연봉에 상여를 포함해 입력하면 연간 실수령액은 근사하게 계산됩니다. 다만 상여 지급 월에는 그 달 실수령액이 더 크므로, 월 실수령액은 상여를 제외한 기본급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Q. 4대보험은 무조건 떼나요?
월 60시간 이상 근로하는 상용근로자는 4대보험 가입이 원칙입니다. 초단시간·일용직 등은 일부 보험이 제외될 수 있습니다.
정보의 근거 · 출처
본 계산기는 아래 법령과 공식 기관 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요율·세율은 매년 개정될 수 있으며 개정 시 업데이트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5-04-14)
- 국민연금공단 — 연금보험료율 및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2025)
- 국민건강보험공단 — 2025년 건강보험료율(3.545%)·장기요양보험료율(12.95%)
- 고용노동부 — 고용보험료율(실업급여분 0.9%)
- 소득세법 제55조 — 종합소득 과세표준별 기본세율
- 소득세법 제47조·제59조 — 근로소득공제 및 근로소득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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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개인 상황에 따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